긴토키"칠칠치 못한 아가씨구먼, 이거.

나이가 몇 개인데 입에 묻히고 드실까?"




갑작스럽게 바짝 가까워진 긴토키가 그대로 자신의 입을 가져와 내 입가에 묻은 아이스크림을 핥짝이며 자신의 입안으로 가져갔다.


-왜 내 것 뺏어 먹느냐 따진다. (묻은 아이스크림을)
-먹다가 입에 묻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