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토키"…?"




상체 맨살이 적날히 드러난 긴토키의 모습에 놀라 그대로 굳어지고 말았다.




긴토키"…….
.....어이, 여보세요…?
놀란 마음은 알겠는데…계속 그렇게 있을 겁니까…?

그, 곧 속옷도 갈아입을 예정이라….
그건 긴상도 뭔가 좀 부끄럽습니다만….
안되면 눈이라도 감아주지 않을래…?"
-내가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