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토키"응? 벌써 자려고? 뭐, 졸리면 하는 수 없지.."




소파에 앉아있는 나를 번쩍 들어안고 방으로 들어가,

이불 위로 살며시 눕혀준다.




긴토키"화장실은 다녀온 거지? 자다가 이불에

지도라도 그리면 곤란.... 노, 농담도 못하냐, 요 녀석아.

자자, 그만 인상 부리고 눈감아봐. 등이라도 토닥여 줄 테니까-."
재워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