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토키"전부터 느낀 거지만.

그 자식들 널 너무 부려 먹는 거 아니냐?

그, 입이 허는 것도 다 피곤해서라고, 피곤해서…!

...언제한번 크게 한마디 해야지 원…."




이를 우득 갈며 벼루는 긴토키. 이 남자 앞에선 입 헐었다는 말도 함부로 못 하겠네 정말….
입 헐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