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토키"어이, 너는 손이 없습니까,

발이 없습니까? 아니, 양치하는데

발은 없어도 되지만….

그, 요즘 들어 부쩍 이상한 요구가 늘어난단 말이지? 응?"




그렇게 불만스럽게 말하면서도 긴토킨 어느샌가 칫솔 하나를 손에 쥔 채 나머지 손으론 치약을 짜내고 있었다.
양치질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