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토키"안마? 뭐.. 못해 줄 것도 없지. 자, 뒤로 돌아봐."




그에게 등을 내주자, 흘러내려진 머리카락을 한쪽으로 옮겨주고,

어깨 위로 손을 올려 안마를 시작하는 긴토키.




긴토키"어때? 시원해? 어깨가 너무 갸냘퍼서 부서질 것 같아..

뭐랄까.. 보호본능을 마구 일으킨다고나 할까?(히죽)"
안마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