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토키"그 녀석은 또 왜."




평소와는 다르게 긴토키의 목소리가 싸늘했다.




"그냥… 우리 다 같이 친구였으니까….

오해 하게 했다면 미안해…."




조심스럽게 사과를 하며 긴토키를 안자,

곧 그의 손도 내 허리를 감싸왔다.




긴토키"..(피식)왜 널 안고있어도 불안한 거냐."
신스케가 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