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후….



긴토키는 몇 시간 동안이나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며 혼자 이상한 말들은 중얼거리며 있었다.




긴토키"...부부부분명 잡아가려고 했어…. 정확하게 귀귀귀신의 손길이었다고…. 중얼중얼…."




당분간 긴토키에게 무서운 얘기하는것은 피해야겠다….
삼백엔 줄 테니까!!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