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토키"응? 어디가? 난 잘 모르겠는데.."




"허벅지 쪽.."




긴토키"그래? 이왕 찌는 거 가슴 쪽으로 찌면 좋았을 텐데...

어, 어이? 표정이 왜 그래? 난 그냥 네 입장에서.. 아니 아니지..

그러니까.. 장난! 그래 장난이었습니다-."




"..."




긴토키"장난이었다니까? 표정 좀 풀라고-?

난 ○○ 어떤 모습이건 사랑할 수 있으니까.

그렇다고 살쪘다는 소리는 아니라고."
살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