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토키"뭐-가?"




부끄러워하는 내게 짓궂게도 점점 다가오는 긴토키..




긴토키"헤에-? 우리 ○○ 뭐가 그리 부끄러우신 걸까?

자꾸 붉어지면 계속 괴롭히고 싶어지는 댑쇼-?"
부끄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