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토키"음...... 어디 보자.. 먹을 만한

게...... 역시...."




"?"




긴토키"많이 배고파?"




"(꼬르륵-)"




긴토키"그럼... 급한 대로 이거라도..."




(슥-)




그가 내게로 내민 건... 사다하루 사료!!!?




긴토키"응? 표정이 왜 그래? 처음엔 낯설진 몰라도

먹다 보면 익숙해진다고...... 아, 알겠어, 알겠다고-.

금방 장봐올 테니까, 배고파도 조금만 기다리고 있어."
배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