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갑작스러운 따가운 마찰음에 몸이 크게 움찔했다. 덕분에 멍하게 놓고 있었던 정신이 돌아왔지만….




긴토키"멍때리지 맙시다.

요즘 바빠서 서로 마주 보는 시간도 적은데 소중하게 써야지, 인석아.

...그냥 뽀뽀를 할걸 그랬나?"
멍하게 있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