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은 아니기에 들은 당사자의 표정이 불만스럽다는듯 뚱해졌다.




긴토키"뭐 어쩔 수 없잖아? 선천적인 거고..

그리고 자꾸 보다 보면 정들어서 곧 익숙해 질테니까 그런 험담 말고 칭찬해줘."




가끔 어린애 같은 구석이 있는듯싶다….
동태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