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토키"끼아아악!! 치치치치침착해. 침착해. 그그그저, 그저 정전이니까…. 자자자 빨리 이 긴상 손잡아!!!"




침착하라면서 본인이 더 안절부절못하고 있다….



그건 그렇고 손이 어딨다고 잡으라는 거야???



어둠 속에서 더듬더듬 거리며 긴토키의 손을 찾던 중,




"?"




긴토키의 옷으로 느껴지는 감촉에 냅다 잡아챘는데….




긴토키"끼아아아악!!! 미미미미안해! 아니, 아니 죄송합니다!! 제제제발 잡아가지 마!! 삼백엔 줄 테니까!! 제발-!!"
긴토키, 너 어디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