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토키"응?.. 불렀으면 말을 해야지. 설마 그냥 불렀다 라던가.."




"응, 맞아."




긴토키"어이, 어이. 우리가 그냥 부르기만 할 만큼 가벼운

사이였던가? 그리고 기왕 불러주는 거, 애교도 좀 넣어서

불러 줄 수도 있잖아. 자, 다시 불러봐-."
긴토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