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지카타"갑자기 그런 건 배워서 뭐하게?"



"그냥 갑자기 배워보고 싶어서요.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두는 것 도 좋고…."



히지카타"그런 거라면 소고 녀석한테 배우는…."




부장님이 피고 있던 담배를 거두고 연습 중인 대장님을 한번 힐끗 쳐다보시더니, 낮게 무슨 말을 중얼거리셨지만 너무 작아 들리진 않았다.




히지카타"시간 나면 내게 찾아와라. 조금씩 가르쳐줄 테니까."
곧 바로 다가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