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타"…….
이제 볼 수 없다는 거, 알잖아요….
그만 체념하는 게 좋아요.
어차피 보내줄 생각도 없지만….
그런 말을 듣는 것 만으로도 나 정말 화나버리니까. 그렇게 되면 언제 당신한테 못된 짓 해버릴지도 몰라, 정말.

그러니까 내 앞에선 다신 그런 거 티 내지 마요."

◆긴토키가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