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타"죄송하지만 그럴 수는 없습니다.

여기서 나가는 순간 당신은 형씨에게로 달려가겠죠.

그럼 전 또 그런 당신을 먼 발치에서 지켜만 봐야 하고….

이제 싫습니다, 그런 꼴 사운 짓 더는 안 해."
◆그만 돌려보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