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들 "..?!"
오키타 "ㅁ..뭐에요..그 개밥을 어떻게 먹는거야..설마 M입니까?! 그런겁니까?!"
"시..시끄럽다 소고"
내가 이 이상한 밥을 먹는것이 다들 신기한지 나에게 소리를 질렀고
히지카타씨는 왠지 모르게 기뻐보였다.
그떄, 속에서 이상한 신호가 오자 젓가락을 식탁에다가 비장하게 놓았다.
"..."
한참의 정적이후 내가 먼저 말을 꺼냈다.
"오키타군, 화장실은 어디죠?"
"..저기 앞으로 가다가 왼쪽으로 꺾.."
"..알겠습니다."
나는 어서 그쪽으로 달려갔다.
화장실은 아직 여자화장실이 없는지 남자화장실밖에 없었지만 나는 서둘러 변기에 머리를 박았다.
"꾸에에에엑-! 우웨에에엑-"
오키타 "..결국 또 희생자를 만들었군요 망할 히지카타야."
히지카타 "..잘 먹는줄 알았는데.."
"끄윽...죽여버릴거야.."
나는 결국 히지카타씨에 대한 분노는 커져갔고
노란액체는 그날이후 거들떠보지도 않았다.
쩝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