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타코 "신스케님! 구하러왔습니다! 이 꼬맹이는 처리할까요?"
특히 저 금발머리 여자는 신스케씨 옆에있는 내가 거슬렸는지 총구를 더 가까이 대었다.
신스케 "그 꼬맹이에게 손을대면, 나도 가만히 있지 않을것이다. 무기를 내려놓도록."
헨페이타 "로리는, 지켜야할 존재입니다. 참고로 로리콘이 아닌 페미니스트.."
반사이 "그대는좀 닥치시오."
여기저기에 상처가 나고 머리에 붕대를 감고있었다. 그 악기를 들고있던 남자. 남자와 눈이 마주치고 남자는 나의 강함을 존경한다는듯 나에게 허리를 꾸벅 숙였다.
마타코 "치잇..어째서죠?! 이 꼬맹이는 신스케님을 베었다구요!"
신스케 "아니. 베였긴 했더라도, 난 많은것을 알수있었다. 상처도 치료해주고말이지."
신스케씨는 일어서면서 벽에 구멍이 뚫린곳으로 걸어나가기 시작하였다.
뒤를 돌아보니, 몇일전에 보았던 귀병대 단원들이 먼지가 날리는 사이에 나의 목을향해 무기를 겨누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