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먹었으니 이제 가볼게요, 안녕ㅎ.."

카무이 "여기가 무슨 친구집인줄 알아 -? 니가 말했던 그말은 댓가를 치뤄야지 -♪"

질질 -

"이거 놔!!! 으으.."

은근슬쩍 나갈려고하자 남자는 나의 목덜미를 잡고서 어디론가 질질 끌고갔다.
나는 경계심을 조금풀었고 그많던 떡꼬치는 남자와 내가 해치워서 없어져버리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