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서 느껴지는 매우 위험한 느낌.아마 모두가 말하는 타카스기 신스케라는 남자인것같았다.

신스케 "마타코..넌 반사이를 데리고 배에 가고있도록."

마타코 "하..하지만 신스케님은.."

신스케 "곧 뒤를 따라갈테니 가고있도록."

마타코 "네.."

그렇게 금발머리여성은 날 무섭게 째려보더니 쓰러져있는 남자를 부축하고서는 배로 향하였따.

"절..이기실수 있다는 생각으로 칼을 내미신건가요?"

신스케 "큭. 사사로운 감정에 휘둘리는 꼬맹이보다는 강할것같은데 말이지."
금발머리여성에게 말을 하는도중, 나의 목에도 어느새 칼이 겨누어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