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타 "어이,히지카타. 지구를 위해 죽어줄수는 없나요?"

히지카타 "내가 죽는게 무슨 지구를 위한거냐!!!"

평소와같이 티격태격대는 두명의 사내.다행이다, 모두 살아있구나.

조용히 나와서 아무도 나를 눈치채지 못하였다.그래서 나는 구급상자를 들고 타카스기 신스케라는 남자가있는 감옥으로 걸음을 내딛기 시작했다.

거대한 인물이니, 분명 지하감옥에 혼자 갇혀있을것이다.
그리고, 다친다리를 천천히 내딛으며 한걸음 한걸음. 문밖으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