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타 "공기도 상쾌하고좋네요. 가끔은 이러는것도 좋네요. 조금 서늘한게 문제이지만."
그렇게 서로 잡담을하면서 산길을올라가다가 마침내 가장 높은곳에 도달했을때 나는 밤하늘을 올려다보고 어린아이처럼 좋아하고있었다.
"와아..너무 이쁘다..검은융단에 보석들을 흩어져놓은것같아!"
오키타 "가끔은 그렇게 순수한당신을 s로써 함락시켜보고싶다구요."
"...오키타군은 정말 짖궃어."
나는 장난스럽게 웃으면서 들판에있는 꽃들과 나무들을보면서 주위를 맴돌며 달렸고, 그런나를 오키타군은 보기힘든 자상한듯한 눈빛으로 나를 계속 바라보았다.
그렇게 흔쾌히 승낙하면서 신센구미 둔영지를 잠깐나가서 산길을 산책하기 시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