챙 - 창 -!!!

서로에게 한계가 다가올때가 되었다. 내가 악착같이 버텨서 그러는지 카무이도 지친눈빛으로 나를 바라보고있었고 나로써도 몸이 점점 붕괴하는듯 싶었다.

"카무이이이이이이!!!!"

카무이 "(-)!!!!!!!!"

서로에게 다가가 카무이는 나에게 주먹을 날렸고 나는 카무이의 목에 칼을 들이대었다. 그렇게 우리는, 마지막 한방에 나의 승부수를 걸었다.

(작은선인式)

벽력(霹靂)

/Main ending page 24
/Main ending page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