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무이".............왠지 누구인지 알 것 같은데."
카구라"내 이름은 정의의사도 선그라스우먼 - ! 못된 네놈으로부터 나의 마드모아젤을 구해내겠다 해- !"
카무이"못된, 이라니... 오빠한테 그게 무슨 말버릇이야?"
카구라"오, 오빠는 무슨...! 난 오빠따위 없다 해 - !"
카무이"...더이상 귀찮게 따라다니지마. 아무리 이녀석이 좋아도 스토킹은 나쁜거란다, 카구라 - ."
카구라"스토킹이라니...! 난 그저... 아름다운 마드모아젤을 지키는 정의의사도일뿐이다 해! 나와 승부하자, 악당녀석아 - !"
카무이"왠지 옛날 생각이 나는걸... 오랜만에 놀아줄까나 - ."
카구라"히야아아아압 - !!!"
카무이"크하하핫...!!! 덤벼라 정의의 사도여 - !!!"
콰아아아앙 - !!! 콰아아아아아앙 - !!! 콰아아앙 - !!!
(두사람이 어렸을땐 기물파손죄로 인한 손해배상청구비만 엄청났을 것 같다...)
치파오를 입은 여자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