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너무 기다리게 하지마...
너의 시선이 나를 향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너라는 존재가 강하게 느껴져.
닿지 않는 곳에 있는데도, 닿은 것처럼 따뜻하고...
빈손인데도, 널 손에 가득 쥐고 있는 것만 같아.

넌... 나와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어...?

만약 느낄 수 없는 거라면, 직접 가르쳐줄게.
너에게 내 기분이 충분히 전해질 때까지...

♡안녕
♡좋아
♡싫어
♡엉덩이를 때린다
♡누나라고 불러
♡아부토 좋아
♡과거를 추궁한다
♡깨운다
워드집(19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