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니가...?
괜찮아. 난 어린애가 아니니까.
그런것까지 신경써줄 필요 없어.

혹시라도...
내 몸이 구경하고 싶다던가, 그런거라면 상관 없지만 말야 - .
옷 갈아입혀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