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前:神威(카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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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너의 모습이 잘 보이지 않는군...
저 구름을 딛고서 너에게 갈 수 있다면...
땅을 밟고 설 때 느끼는 부끄러움 따위 없이
하늘 밑에서 신으로 말미암아 죄책감 따위 없이
밤새 추억을 이야기 하며 서로를 위로 할 텐데.
난 이렇게 너를 기다리는 것 외에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어.
보기 흉한 욕심을 버리고 모든 것을 체념한 채...
/안녕
/좋아
/싫어
/뽀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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