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덫 새해가 밝아오고 눈 깜빡할 사이에 명절이 찾아왔구나.
난 지구의 행사에 대해서 자세히 모르지만 어쩐지 들떠 있는 네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은걸 - ♪

시간이란 사람이 행복을 느낄때 마치 화살이 날아가듯 빠르게 흘러간다는 걸 재차 실감하게 돼.

올해도 언제나 함께 하며 즐겁게 한 해를 보내자. 물론 다음 해도, 그 다음 해도...

사랑해 - .

쪽 - .

(그가 내 뺨에 가볍게 입을 맞추었다.)
설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