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안 어울려?

이건 보통 야토족의 머리 묶는 방법인데...

모양은 둘째치고,
선조때부터 고수해오던 방법이니까, 뭔가 이유가 있지 않을까, 란 생각에 이렇게 묶었을 뿐이지만...

네 맘에 들지 않는다면 머리를 푼다던지, 짧게 자르더라도 딱히 상관 없어.

아, 하지만 이 더듬이는 자를 수 없으니까,
그것만은 좀 이해해줄래?
머리모양이 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