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설이고 있는거야...? 너도 나와 마찬가지로...
너의 기억속에 내가, 아직도 널 아프게 하는 거구나... 그렇지?
내가 찢어버리고 싶어도 그럴 수 없는 것... 그건 과거의 나 자신...
지금 생각해보면 내 가장 큰 적은 나 자신이야.
그럴수록 좀 더 차가운 기억을 반할 수 있도록 너를 위해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되겠지...?
나... 언제나 최선을 다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아직 널 아픈 기억속에서조차 구해내지 못했어.......
미안... 절대로 널 향한 사랑이 부족해서가 아니니까, 용서해줘...
그리고 나를 믿어줘... 반드시 널 행복하게 해줄테니까.
돌발워드0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