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무이"...그 흔들리고 돌리고 떨리는 동작이 가장 중요하다는 겟단...? 미안... 난 춤 같은 거 출줄 몰라..."

("그러지 말고 한 번 춰 봐. 가끔은 신나게 흔들면서 스트레스를 풀어줘야지!)

카무이"말은 고맙지만 스트레스를 푸는 건 흔드는 것 말고 다른 방법으로 하면 돼... 난 괜찮으니까 혼자 마음껏 즐겨."

("흥...! 재미 없게 - .")

카무이"아부토랑 같이 추던지. 으응..."

("알았어, 아부토랑 추고 올게 - !")

(...물론, 아부토 역시 겟단을 춰달라는 내 부탁을 딱 잘라 거절했다.)
겟단 춰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