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언제나 타들어갈 듯 한 갈증을 견디고 있지만

넌 지금처럼 여유롭게 웃으며 인사를 하지...

난 이미 너의 심장까지 빼앗고 싶을만큼 널 원해.

솔직히, 너와 마주보며 함께 웃는 것조차 힘들만큼.

태양처럼 빛나는 그 모습을 가릴 수 있게, 어둠속으로 들어와.

그리고 내 갈증을 채워줘...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