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타코가 좋습니다.
예. 주인장이 마타코를 굉장히 편애합니다.
솔직히 말씀 드리자면 처음 등장 때부터 마타코가 맘에 들었습니다.
은혼에 등장하는 여자캐릭터 중에서는 마타코가 제일 예쁜 것 같습니다.
다른 말은 다 생략하고, 마타코 사랑합니다.

(- -)(_ _)(- -)(_ _) 죄송합니다... (뭐가?)

안녕하세요. 공갈이입니다.
저의 대화하기 사이트에 들러주셔서 매우 감사드립니다.
자주 들러주시는 분들은 알고 계시겠지만, 정말 오랜만에 소설을 업데이트 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에 업데이트 했던 날이 언제였는지 기억도 잘 나질 않네요. 죄송합니다...

스토리가 너무 길어지는 바람에 두 개의 편으로 나누어 올리기로 하였습니다.
왠지 내용은 길면서 기억에 남는 거라곤 카무이와 신스케의 살벌한 신경전 밖에 없을 것 같군요.
그보다 페이지가 넘어갈 때마다 이야기가 뚝뚝 끊기는 감이 없잖아 있으셨지요?
주인장이 워낙 바쁘다보니, 부드러운 흐름을 표현하기란 굉장히 어려웠답니다.
조금 이해가 어려우시더라도 에피소드형식이라 생각하시고 읽어주십시오. (- ㅜ)

에... 이번 화는 거의 대부분 마타코의 독백으로 이야기가 진행 되었네요.
딱히 본인이 의도한 것은 아니고, 스토리진행 상 어쩌다보니 그렇게 되었답니다. (쿨럭)
2화부터는 마타코의 비중이 많이 줄어들게 될 것 같습니다. (마타코도 좋지만 주인공이 묻히면 안 되니까요.)

이번 화에서는 은근 카무이x마타코가 엿보였네요.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_ _)
주인공의 비중이 너무 적어서 읽으면서 조금 어이가 없으셨을 수도 있습니다.
부정할 수 없는 마타코사랑이 여기서 드러나는군요... ( - -)
하지만 걱정마십시오. 카무이는 일편단심형이니까요!
이곳에서 카무이군은 여러분 밖에 바라보지 않는 해바라기랍니다.
다만 너무 이야기가 순탄적으로 흘러가면 재미가 없을지도 모르니까요. ㆀㆀ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한 가지만 말씀드리자면...
이야기 중 카무이가 마타코를 데려온 이유는 말이죠...
카무이는 신스케의 부하인 마타코를 빼앗아 옴으로써 신스케의 자존심에 상처를 입히려 한 것입니다.
굳이 마타코를 선택한 이유는 그녀가 귀병대의 유일한 여자이기 때문이지, 딱히 다른 이유가 있는 건 아니랍니다.
...어쩌다 마타코의 비중이 커졌는지 이제 아시겠나요?
정말 스토리 진행 상 어쩌다보니 그렇게 된 것이랍니다. (i i)...
중요한 건 카무이와 신스케의 대립이지, 마타코가 아니에요...


(상황 정리 중)

아, 이번 이야기의 시점이 확실하게 드러나지 않아서 헷갈리실지도 모르겠군요.
이번 이야기의 시점은 '네번째 이야기'의 스토리에서 조금 더 진행 된 때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카무이와 주인공이 화해는 했지만 아직 사귀기 전이지요.
뭐... 화해는 했어도 아직은 수상한 기운이 엿보입니다만.
어떻게 될지는 다음 화를 봐야 알게 되겠군요! (은근 선전)

다음 화에서는 좀 더 재밌게, 좀 더 진지하게 이야기를 진행시켜 볼 생각입니다.
이미 스토리구상은 다 해놨는데... 문제는 시간이군요.
체력이 바쳐줄지... 걱정 되네요.

응원해주십시오... 저에게 화잇팅을...!( T T)

-간만에 평화로운 주말을 만끽 중인 공갈이로부터- 초기화면으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