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까지 이런 호의를 보여주다니...
오늘은 상당히 기분이 좋은 모양이군.

이럴때는 무슨 말을 하면 좋을지, 생각해본적이 없다만...

뭐가 어쨌든, 그 붉게 물든 얼굴을 어떻게 좀 해라.

끌어안고 싶어서 참을 수가 없지 않나.
/뽀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