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타"자아, 목표물이 눈앞에 있군요. 잘 보십시오. 썪은 마요네즈 냄새로 당신의 코를 괴롭힌 마요라의 최후를. 아, 터질 때 마요네즈가 튈지도 모르니 조심하시구요."
히지카타"난 마요네즈가 아냐 - !!! 터져도 마요네즈는 안 나온단 말이다 - !!! 그 전에, 어째서 내가 터지지 않으면 안 되는 거냐 - !!! 소고 이자식, 지금 순찰하는 시간이잖아?!! 일하다 말고 와서는 뭐하는 짓이야!!!"
(굉장히 화가난 듯, 이쪽을 향해 호통을 치는 히지카타씨다.)
(나는 앞서가는 오키타군의 뒤를 쫓아 진선조 둔소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