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07월 27일 (2)
대문인사 보자마자 또 다시 심쿵사......♥
요즘 카무이때문에 심장이 미쳐날뛰네요
태풍이 휘몰아쳐도 걱정없겠어요 우리에겐 카무이가있으니까요☆
(저번에 심쿵사 당하고 이름없이 사라진)비알씨
비알 님! 7월 4일날 심장폭행 당하신 분이군여! 누누히 말했죠 저 여기 스토커라고ㅋㅋㅋㅋㅋㅋ
태풍이 휘몰아친다면 카무이가 더듬이로 그 태풍을 뿌셔주지 않을까여..ㅎㅎ
태풍 오시면 꼭 연락주세요! 우주 해적은 24시 대기중!
제가사는 남부지방은 분명 태풍이온다고 했으면서 화창하다못해 엄청 쨍쨍해요ㅠㅜㅜ 덕분에 빗물은 제 땀에서...태풍은 카무이가 구해줄거같지만 이런 햇볕쨍쨍한 날씨에는 오히려 카무이가 먼저 쓰러질거같네요ㅠㅠㅠ
곧있으면 말복이니 뜨거운삼계탕 드시고 여름 잘보내세요! :)
레윗
레윗니뮤ㅠㅠㅠㅠㅠ레윗님..우리 예쁜 존잘님 더위드시고 쓰러지시면 어쩌지!!!!!! (동공지진
저는 태생부터 이미 통뼈인 사람이니 부디 레윗님 일사병 조심하시구여 ;-; 카무이는 별 도움이 될 것 같진 않지만 원하시면 보내..보..보내드...ㅠㅠ
방학이실텐데 부디 시원한 거실에서 에어컨 틀고 나시길!
예헷!!! 영어단어 다 외우고 한 번 심심해서 찾아왔어요 -3-
22:30:09
닉네임 안다셔도 다 압니다 지뉴님ㅋㅋㅋㅋㅋㅋ
참 잘했어요 :) 상으로 오늘의 업뎃을 드립니당!
2015년 07월 28일
책 사고 버스 잘 못타서 모르는 곳에 남겨져버렸습니다!!! 큰일 났네요!! .....ㅍ.ㅍ..ㅠㅠㅠ ㅜ 진짜 여기 어딘지 모몰랔ㅋ큐큐ㅠㅠㅠㅜ아우ㅠㅠ
그래서 저는!!!
[지뉴는 엄마에게 전화걸기를 시도했다.]
엄마의 잔소리를 획득했다!
집에 돌아갈 수 있는 희망을 획득했다!
/♢ 엄마가 버스 왜이리 못하냐고 잔소리를 퍼붇퍼붇하시네요 (이젠 딸 오래살라고 욕도주실듯합니다)
솔직히 이런 적이 한 두번이 아니거든요...울고싶다ㅠ
난 중딩주제에 어딜돌아다니겠다고(주륵
여기 모르는 버스정류장에서 와이파이가 터져서 온겁니다!
꺄핳ㅎ 아니 보고싶어서왔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BY.지뉴
아니 이분 보시게;;;;;; 그런 급박한 상황속에서 이딴 곳에 박수를 치심 어떻해욬ㅋㅋㅋㅋ큐ㅠㅠㅠ
길잃은 문학소녀...뭔가 제 모에요소를 자극하긴 하지만 위험하시다구요! 조심하셔야죠 제 심장 떨어진다구요! ㅠㅠ
휴...
안되겠네요 이다음에 정모하게 되면 제가 지뉴님 동네로 찾아가야겠어요..ㅠ
그래서 주소가 어떻게 되신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