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07월 20일

아침에 온 메일 답장할려고 했는데 학교 갈 시간이기에 포기....
그래서 오후에 보낼려고 똻!!! 왔는데 업댓ㄷ도 똻ㅎ!!!!!! 크허으극!!!!!!
제가 보낸 팬아투투투퉅가 잘 가서 다행임다ㅏ!!!!!! 솔직히 눈이 무사하셔서 다행입니다;D 언제든지 어디서든 걸어서 자랑해주세요!!!! 저야말로 절이라도 해서 걸어달라고 빌고싶습니다(크흡

오늘 업데이트도 좋았어요!!! 솔직히 아부토... 불쌍하네요ㅋㅋㅋ 저렇게 빌면서까지ㅠㅠㅠㅠㅜ 안습
랄까 카무이의 여러 모습이 보고싶습니다!! 그럼 워드신청을 해야하지만 워드신청도 못하는 멍멍이 손이라ㅜㅜㅜㅜ

이래저래 항상 감사합니다!
저는 이번에 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보러 세일러문변신장면처럼 뾰로롱 사라져보죠!!!

☆☆☆☆

By.지뉴


무슨 말 하시는거야!!! 애초에 지뉴님 메일에 바로 답장 못한 건 나였다구!!
그간의 박수도 이번의 팬아트도 이래저래 항상 감사한것도 나라구!!!!

카무이의 여러모습..나중에라도 보고싶은 카무이가 생기시거든 꼭 워드신청 해주세요! 지뉴님이 멍멍이 손일 리는 없지만 곰손인 저도 이렇게 워드를 쓰는걸요!


2015년 07월 22일

빠밤☆
By.지뉴


*'-^* ★ ☆ ★ ☆


2015년 07월 23일

어웈ㅋㅋㅋㅋㅋㅋ 오늘도 귀엽군욬ㅋㅋ
아부토 진짜 볼수록 안습...

랄까 홍수 조심하세요!!!!!!???!?!??

관리자님 익사하면 나도 같이 할거야(꺼이꺼이
사이좋게 수영합니다 -3-
By.지뉴


원래 제 사이트 모티브는 예쁜 카무이와 불쌍한 아부토랍니다 :9
홍수...오늘자 근황을 봐주세여..이 동네는 글럿어...또륵


2015년 07월 24일

꿈울 꿨습니다.. 엘리자벳스가 나왔어요(부들

엘리랑 저랑 같은 학교를 다니는데(?)
엘리가 계속 저를 디스해 저는 짜증나서 펜을 꾸왁!!! 하고 엘리한테 던졌더니... 그 있잖아요 엘리자베스 화나면 입속에서 나오는 분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분이 저랑 눈마주치면서 죽는다. 라고...ㅠㅠㅠㅠ (쫄음)
그치만 꿈속에 저는 닥쳐.라며 미친말을 했습니다

<이때 저는 깨달아야만 했죠. 당장 은혼 극장판 신역홍앵편때 엘리자베스를 패던 신파치가 엘리자베스 입속의 그 분을 보고 사과한것처럼 머리박고 사과해야 했어야한다는것을.>

하필이면 그 날이 시험날ㅋㅋㅋㅋ...ㅋㅋ....ㅋㅋ......
엘리가 제 앞에 앉고 제가 엘리뒤에 앉았는데 첫교시 시험을 보는 중 엘리가 공포영화의 귀신처럼 뒤를 돌아보며
"시험망쳐. 죽어라."라고 중얼거려서 정신속에 저는 쫄았지만 꿈속의 저는 또 당당하게 앞 좀볼래?? 오리야 라고 했습니다!!!!! 이때 꿈속의 나를 팼어야했어

그 다음교시가 미술시험이었는데 시험지가 안오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아,시험지가 없는 시험이구나!(????)라고 생각하고 기분좋게 잤습니다. 그런데!!! 시험이 끝나고보니 모두!! 에브리바디!! 밍나!!!! 미술시험지를 보고있돈 것입니다!!!! 엘리의 책상을 보니 시험지가 두개 똻ㅎ!!!!!!!!!......... 꿈 속의 나는 빵점이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깼어요.

깨고보니 내 육체는 공포관련 꿈을 꾼듯 입에서 끙끙거리며 앓고 있었습니다. 별거아닌듯해도 아침에 일어나서 맛 소름돋고 ㅠㅠㅠㅠㅠㅠ 흐잉ㅠㅠㅠ
나 지금 이딴 엘리의 보복꿈을 꿔서 무서우니까 위로해주세요ㅠㅠㅠㅠ 흐ㅇ어허ㅠㅠㅠㅠㅠ
볼펜던졌다고 시험 못보게했다구여!!!! 으아ㅏ아ㅏ아ㅏ아ㅏㅏㅏㅏㅏㅏ....ㅡㅏㅏ..... 위로 해주세요!! 위로!! 그 위말고 그 "위로" (뭐래

는 쓸데없이 제 꿈 이야기쑤느라 길어졌ㅈㄴㅎ엌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아무튼 무서웠습니다.. 친구들한테 얘기하나 개꿈이래요 갸ㅐ꿈....
오늘은 제발 힞이카탕이나 카무이본체(?)나 천연파마가 나오길빌며 잠이듬니다....!!!!
미리 굳나읻!!!!!!!!

By.지뉴






“ 우와아ㅡ 박수 길어!
그래서. 어땠어? 어젯 밤은 완전 럭키였지? ”




야생의 카무이가 나타났다!
무엇을 할까?

후두부 돌려 차기 ( 선택할 수 없습니다 )
더듬이 뽑기 ( 선택할 수 없습니다 )
시치미 때기 ( click )


☞ 카무이는 툴툴거림을 시전 했다!



“ 엑, 모르는 척 하는 거야?

나 참~ 나 원래 누구 달래주고 그러는 사람이 아닌데도, 네가 악몽 꿨다고 하도 무서워 하니까 큰ㅡ맘먹고 나와 줬잖아. 네 꿈에!
정말 하나도 기억 안나? 힘 써서 간 건데. 서운하네애.

뭐…, 그래도, 또 악몽 꾸게 되면 그 때도 연락 해♪
너라면 특별히, 꿈속에 나타나 줄 테니까. ”




카무이의 ‘ 눈웃음 ’ 과 ‘ 해사한 미소 ’ !
효과는 대단했다!

07월 20일~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