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05월 01일 2016년 05월 02일 2016년 05월 04일 2016년 05월 05일
와 진짜 와 세상에... 글 너무 잘쓰세요!! 박수는 처음 써보는데 이렇게 쓰는거 맞나요?ㅎㅎ 앞으로도 좋은 워드 많이 부탁드립니당! 자주 놀러올게요!
15:10:00
안녕하세요 익명님! 영광스런 첫박수 감사합니다 :) 글...을 잘 쓰진 못하지....만...... ㅇ(-(
아ㅏ으아으...과분한 칭찬 너무 감사해요! 5월의 첫박수가 너무 예뻐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늦었지만 이렇게라도 감사인사 전해요! 앞으로도 저희 카무이랑 신스케 잘 부탁드려요 :D
처음 박수 보내봐요..! 매일 습관처럼 들어와서 워드를 매번 정주행하고 또 정주행하는데 오늘 소설 업데이트 된 것 보고 너무 기뻐서, 하루 운을 다 쓴게 아닐까 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운수가 나쁘면 어쩌나 걱정하기까지 했어요. 관리자님 문체는 여주 만큼이나 정갈하고 단아하네요. 신쨩의 미행이라니...벽에 기대서는 장면에선 그 곰방대를 들고 비스듬히 기대있는 신쨩을 떠올리고 (코피) 이렇게까지 심장에 무리가 올 수 있나 싶었어요. 지금은 밤 열두시가 넘었는데, 관리자님 덕분에 기분 좋게 잠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업데이트 언제나 잘 보고 있구요. 좋은 밤 되시길.
00:05:16
헉ㄱ제가...많이....늦었지요 소...설,...,,, (mm 죄송합니다 쓰려고 햇는데요 네ㅣ...쓰려고....써야했는데 안쓰고 제가 너무 놀기만 하였지요 헉 재송합니다....ㅠㅠㅠㅠㅠ(광광ㅇ빈다...ㅠㅠㅠ
아 저의 문체는...사실 저는 제 문체가 좀...길고...막 얼기설기 되어있어서 (?) 독자님들이 읽기 어려우실까봐 늘 노심초사하고 있는지라 8ㅁ8 문체가 정갈하다닛,,,,처음 들어보는 칭찬 같아요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 아 제가 다음 소...설은...........네 어 구상에 없지만...대신 워드를 좀더 열심히 쓰겄습니다!!!! 이런 저로나마 기분 좋게 잠드실 수 있으셔서 다행이에요. 부디 오늘 밤도 예쁜 꿈꾸시길 바랄게요 ^오^
쉼표
소설이....소설이...글에서 빛이 나요ㅠㅠ글이 흘러가는게 너무 아름답습니다ㅠㅠㅠ
00:50:31
앗ㅅ쉼표님!!! 쉼표ㅛ님이다 헉 쉼표님 오랜만이에요 히사시부리..!!
빛....을 보셨다니 그것은 눈의 착각이실겁니다,,,, 아 이렇게 오랜만에 쉼표님 박수를 받ㅇ느니 감회가 새롭네요 소설쓰길 잘했어..! 엇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랜만이어요..!!
총독님이 맞이해 주시는 메인화면은 왜 good 버튼이 없을까요 (._. )..
18:37:19
있었으면 제가 155961202144번 눌렀을거애요...
총독님의 인사...ㅋ....ㅋㅋㅋㅋㅋ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종종 총독님으로 찾아뵐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