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01월 27일
2015년 01월 26일 ( 2 )
아부토씨 취미는 뭔가요? 워드에서 한갓진 일이라고 오타났어요
22:06:41
안녕하세요, 익명의 제보자님!
한갓지다는 한가하고 조용하다 라는 뜻으로 ( 네이버 어학사전 출처 )
해당 워드에선 아부토씨는 카무이가 있는 한 죽어 저승에 가는 한이 있어도 절대 한가하게 취미생활 따위 즐길 수 없다는 뜻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워드 읽는데 불편함 있으셨다면 정말 죄송합니다ㅠㅠ
앞으로도 저희 카무이 ( 랑 불쌍한 아부토 ) 잘 부탁드립니다! 아듀 (人´∀`*)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사랑하는 느즈므님~~~ 생일 축하합니다~~~ 와와와와ㅏ아아아어아아ㅏ짝짝짝짝
아 정말 마음같아선 제 구슬이 굴러가는듯한 꾀꼬리 같(고싶)은 목소리로 불러드리고 싶은데 현실은 타자만 두둘두둘 이네요ㅠㅠ
1월 27일 느즈므님 생일 축하드려요!! 진짜 태어나주셔서 감사합니다! 느즈므님 낳아주신 느즈므님 어머님도 아버님도 감사드립니다!! 따님을 제게 주십시오!!
뭔가.. 진짜 선물같은거 드리고싶은데.. (두리번) 어..음.. 제 사랑 받으실래요..? (느즈므님 -"필요없어"
아니야 아직이예요 아직 느즈므님 조금만 기다려줘..!!
레윗
08:30:09
레윗님이 아시는 느즈므랑 제가 아는 느즈므는 다른인물인가바여..? 제가 아는 느즈므는 선물이라면 아주 눈이 뒤집어져서 환장을하는 인물인데...??? 필요없지 않은데?!!
레윗님 아마도 방학이실텐데 이런 꼭두새벽부터 박수남겨주셔서ㅠㅠㅠ저 완전 감동의 도가니ㅠㅠㅠㅠ
레윗님의 사랑만으로도 저는 이미 충분합니다!
그래도 뭐 근황글 보면 아시다시피 저 오늘 휴가받았고ㅋ시간이 남아도는 잉여니까 레윗님 쪼끔만 기다려야지 (´∇ノ`*)ノ
느즈므님의 생일선물이 도착했습니다! 이 글을 보는 즉시 메일을 확인해 주세요!
11:59:15
사랑니님...!!!!!!
저 진짜...팬픽...크....팬픽을ㅠㅠㅠㅠㅠㅠ카무이랑 신대자유ㅠㅠㅠㅠ
글자수가 8천자ㅠㅠㅠ 한글자에 10원짜리 커미션이라고 치면 무려 8만원짜리 소설을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어디 전문 커미션 사이트에 글 외주 넣은 것 같은 퀄리티ㅠㅠㅠㅠㅠㅠㅠ사랑니님 진짜 글 너무 잘쓰셔....사랑니님같은 울트라 존잘님이 제 사이트를 보신다니...저 이제 사이트 관리 못합니다ㅠㅠㅠㅠㅠㅠ
저따위가 감히 퍼질러 자느라 밤 다되서 메일 확인하고 답장드렸는데 부디 노여워마세요... 이 팬픽은 언제까지고 영원히 제 하드디스크에 영구소장 될 것입니다 맹세할 수 있어요...생일 축하 메세지도 축하팬픽도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니님 the love (。♥‿♥。)
느즈므님!! 고3이에요! 오늘 느즈므님 생일인거 안 잊어버리려고 플래너에 적어놨어요ㅋㅋ저의 스토커 기질이 빛을 발하는군요ㅋㅋㅋ 1월 27일에 태어나 주셔서 고맙고 금손이셔서 고맙고 힐링 되는 사이트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번 수능 끝날 즈음이면 개인 사정등으로 사이트 업데이트 못하게 되시더라도 완전히 떠나가지는 말아주세요ㅠ 전 수능 끝나자마자 회귀본능에 따라 이 사이트에 돌아와서 느즈므님께 메세지 보낼겁니다!!
그리고 이건 비밀인데~ 저 아까 느즈므님 생일이라는거 알고 혼자 엄청 신났어요! 미소짓는걸 멈출 수가 없어서독서실에서 혼자 실실거렸어요ㅋㅋ
23:16:54
아뇨아뇨아뇨 제 생일 그렇게 중요한 날 아니니까...! 고삼님의 귀한 플래너에 적힐만한 기념일이 절대로 아니니까요...!!!
만약에라도 제가 올해 수능이 끝날때에도 이 사이트를 꾸준히 관리하고 있고 고삼님도 제 사이트 잊지 않고 들려주신다면 제가 그때맞춰서 고삼님만을 위한 대문을 쓰겠습니다!! 그러니까 부디 수능 공부 열심히하시구 저도 잊지 말아주세요 ・ω・`
여담인데, 도서실에서 혼자 조용히 신나하시는 고삼님 너무 귀여워서 저도 혼자 실실거렸어요ㅋㅋㅋㅋ으이그 요요 귀여운 사람 같으니!
안녕하세요! 매일매일 출석중인 사람입니다.
그리고 느즈므님 생일 대기탄 사람입니다.
오늘 모든 매게체로부터 당신의 탄생을 축하할것입니다.
생일 축하해요!(누군지 말하지말아요)(☆´∀`
23:33:12
안녕하세요, 낯이 익다 못해 제가 아주 달달 외우고 있는 ip주소를 가진 익명의 그대여!
생일축하 진짜...너무...오늘하루 고마워요 빈말이 아냐...
매년매년 이렇게 정성스럽게 축하해줘서 고마워요 저 정말 매해 이 날만을 위해 살아온 거 같아요...ㅠㅠ
익명의 그대도, 레윗님 사랑니님 고삼님, 미리 축하해주신 아키님, 그 외에 박수 남겨주시고 사이트 들려주시는 모든 분들 어제까지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