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사람도 지구의 사무라이 중 한 명이야.
하얀 사무라이도 그렇고 정말 흥미롭다니까들? "




양 손으로 턱을 받친 카무이가 좌우로 고개를 까딱였다.



" 아 참, 그래도 너무 어울리지는 마, (-). 요즘 귀병대에 자주 놀러 가던데ㅡ 난 맛있는 건 끝 까지 아껴놨다 음미하고 싶거든. "

타카스기 신스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