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
그거 칭찬이야, 욕이야? ”




카무이가 어정쩡하게 되물었다.
나도 몰라, 하고 어깨를 으쓱이자



“ ~~~~ 아부토오! 마른 돼지가 칭찬이야 욕이야?! ”

“ 낸들 알겠수?!!! ”



결국은 이런 식이었다.

카무이는 마른 돼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