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前:
물 먹은 종이 우산 14 자루
Good :-)
" 나 불렀어? "이름을 부르자, 하루사메가 굴러 가던지 말던지 함선 지붕 위에서 팔자 좋게 늦장을 부리던 카무이는 금세 언제 그랬냐는 듯 엉금 엉금 기어 와 기와 끝으로 얼굴을 내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