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나는?
걔는 그렇게 불러 주면서, 왜 난 카무이 쨩이라고 안 불러 줘? "



' 걔보단 내가 너랑 더 친하잖아. 이건 불공평해. '

작기만 한 카무이의 입이 지금은 댓 발 만큼 나와 있었다.

카구라 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