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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먹은 종이 우산 14 자루
Good :-)
“ ㅡ있지 아부토, 내 못난 동생이 아직도 그 하얀 형씨네 집에서 살고 있을까? ”“ 으응? 아마도 그렇지 않을까? 이사했단 얘기는 못 들었으니까. ……근데 단장. 그건 왜? ” “ 아아, 이번 기회에 걔 입 좀 꿰매주러 가게. 자꾸 (-) 한테 이상한 걸 가르치네. ”“ 으으응?!?!!! ”그 뒤로, 카 씨 가문의 평화와 안녕을 위해서라도 다시는 카구라의 말투를 따라할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