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前:
물 먹은 종이 우산 14 자루
Good :-)
“ 누구? 방금 되게 낯익은 이름을 들은 거 같은데.내가 잘못 들었나ㅡ. ” 아부토가 하도 잔소리를 해대는 통에 고막이 다 느슨해졌다며 카무이가 틱틱거렸다.새끼손가락으로 귀를 후벼 판 카무이가 모르는 척 다시 질문했다. “ 그래서. 날 버려두고. 어디 사는 바보랑 놀겠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