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하, 되게 맛있어 보이는 말장난이네~

오. 마침 저어기 울면 지나간다.
안녕 울면~! ”




한참 재미있다며 시시덕거리던 카무이가 문득 반대편 복도를 향해 우렁차게 인사했다.

혹시……?

짜증날 땐 짜장면 우울할 땐 울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