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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먹은 종이 우산 14 자루
Good :-)
" 엑, 너무하다 (-). 아직 열 입곱 밖에 안 된 사람한테 죽으라니. 너도 알지? 나 지금 한참 팔팔할 나이잖아~ 이제 막 열 입곱 인데. " 꼭 지금이라서가 아니라 십 년 이십 년 뒤에도 여전히 팔팔할 것 같은 카무이지만, 그는 제 청춘의 파릇파릇함을 연신 강조하며 죽기 이르다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