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前:
물 먹은 종이 우산 14 자루
Good :-)
“ 엥. 그런 거 치곤 배가 너무 납작한데…… 뭐, 아무렴 어때. 그러니까~ 여기에 내 애가 있단 말이지이?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환하게 웃은 카무이가 겉 옷 위로 쓱쓱 내 배를 문질렀다. 거짓말 이전에, 애가 생길만한 일도 없었는데. 황당할 정도로. 카무이는 자기 애가 있다 굳게 믿는 눈치이다.